상권도 좋고 임대료도 맞는 자리를 찾으셨습니다.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직전에 전화를 주셨습니다.
“여기서 카페 해도 되는 거 맞죠? 내일 계약하려고요.”
건축물대장 한 장으로 끝난 확인
등기부와 건축물대장을 받아봤습니다. 용도가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 아니었습니다. 그 자리에서는 휴게음식점 영업신고가 수리되지 않습니다.
두 가지 길을 비교해 드렸습니다
선택지조건
용도변경 후 진행두 달 이상 · 건축사 비용 별도
다른 자리를 찾기같은 상권에 대안 있음
계약 후 취소계약금 반환 어려움
사장님은 자리를 바꾸기로 하셨습니다. 같은 상권에서 용도가 맞는 상가를 일주일 만에 찾았습니다.
그다음은 순서대로
1
위생교육 이수, 건강진단 결과서 발급
2
정화조 용량과 좌석 수 확인
3
소방·가스 관련 서류 정리
4
구청 위생과 접수 — 6일 만에 수리
결과
영업신고 수리 · 접수 후 6일
계약금 손실 없음
계약 전에 물어보세요
건축물대장만 보내주시면 됩니다. 대부분 하루면 답을 드릴 수 있고, 이 확인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. 도장을 찍은 뒤에는 선택지가 사라집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