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상황이었나
창고를 지으려고 농지를 매입했는데, 진입로로 쓰려던 길이 국유지라 사용 협의가 되지 않아 전용허가 신청이 계속 반려되던 상황이었습니다.
어떻게 진행했나
1주차 · 현황 파악
지적도와 현장을 대조해 실제 통행로와 지목상 도로가 다르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.
3주차 · 도로 사용 협의
관리청에 국유지 사용허가를 별도로 신청했습니다.
2개월차 · 설계 보완
배수 계획과 성토 높이를 보완해 다시 제출했습니다.
4개월차 · 전용허가
농지전용허가가 나왔고 건축 착공까지 이어졌습니다.
결과
허가 · 4개월
전용허가를 받아 창고 신축이 가능해졌습니다. 진입로 문제를 먼저 풀지 않았다면 몇 번을 더 반려당했을 건입니다.
담당 행정사의 한마디
토지는 사기 전에 물어보시는 게 가장 저렴합니다. 산 뒤에 오시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.

